기사별 배송 업무를 고르게 나누려면? 시간·방문지 수로 나누는 균등배차
두 기사에게 배송지를 30곳씩 나눴는데 한 명은 일찍 끝나고 다른 한 명은 오래 운행할 수 있습니다. 같은 방문 건수라도 이동 거리와 방문지별 작업시간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오늘 사용할 차량은 정해져 있습니다. 무엇을 기준으로 나눠야 할까요?”
플릿튠 TMS의 균등 배차는 차량 대수를 먼저 정한 뒤 그 대수에 맞춰 업무를 배분합니다. 차량별 운행 시간을 고르게 맞출지, 방문지 수를 고르게 나눌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운행 시간 또는 방문지 수를 기준으로 나눕니다
조건값 | 고르게 맞추는 것 | 검토할 상황 |
|---|---|---|
시간 | 차량별 운행 시간 | 방문 건수는 비슷해도 운행시간 편차가 클 때 |
경유지 | 차량별 방문지 수 | 방문 건수를 중심으로 업무를 나눌 때 |
시간을 고르게 맞추면 방문지 수는 다를 수 있고, 방문지 수를 맞추면 운행 시간은 다를 수 있습니다. 우리 현장에서 줄이고 싶은 편차에 맞춰 한 가지 기준을 선택하세요.
수송량은 적재 한도입니다
최대 수송량은 차량이 실을 수 있는 양의 제한입니다. 차량별 수송량을 똑같이 맞추는 기준은 아닙니다. 박스·중량 등 회사가 사용하는 단위를 경유지와 차량에 동일하게 적용하세요.
작업시간은 방문지에서 머무는 시간입니다. 하역과 인수 확인 시간을 모두 0으로 처리하면 예상 시간과 실제 운행의 차이를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시간 기준을 선택하기 전에 현장 데이터를 먼저 맞춰 보세요.
같은 데이터로 비교합니다
당일 투입 가능한 차량 수와 적재 한도를 확인합니다.
같은 경유지·작업시간을 두고 시간 기준으로 실행합니다.
필요하다면 경유지 기준으로도 실행해 차량별 시간과 건수를 비교합니다.
미할당과 현장 수행 가능 여부를 검토한 뒤 사용할 결과를 선택합니다.
이는 운영 기준을 비교하기 위한 방법입니다. 실행 전 해당 기능의 사용량 안내도 확인하세요. 기사별 업무 부담을 평가할 때는 선택한 균등화 기준 외에 물량과 현장 작업 특성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미할당이 남으면
균등 배차에서는 차량 수와 최대 수송량을 먼저 점검합니다. 차량 추가나 한도 변경은 실제 가용 차량·적재 가능 범위 안에서 검토하고, 점착시간과 운행 유형 같은 조건 불일치도 확인하세요.
설정 방법은 균등 배차 매뉴얼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차량 수 자체를 결과로 정하고 싶다면 최적 배차가 맞습니다.
플릿튠 TMS에서 우리 회사의 실제 배송 데이터로 확인해 보세요. 미할당 건수와 차량별 물량, 예상 운행시간을 함께 살펴보면 조정할 조건을 구체적으로 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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