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지가 늘면 차량은 몇 대가 필요할까? 플릿튠 TMS의 최적 차량 계획 방식
배송지가 100곳이라고 해서 반드시 차량 10대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배송지 사이의 거리, 각 장소의 작업시간, 차량별 적재 한도와 운행 마감시간에 따라 필요한 차량 수는 달라집니다.
배송 차량 수는 배송지 개수만 나누는 계산이 아니라 물량, 작업시간, 운행거리와 마감시간을 만족하는 노선 수를 찾는 과정입니다.
플릿튠 TMS의 배차 최적화는 배송지를 단순히 같은 개수로 나누는 대신, 실제 운행이 가능한 노선 단위로 묶어 차량별 계획을 만듭니다.
차량 수를 결정하는 네 가지 조건
필요 차량 수를 판단하려면 배송 건수보다 차량 한 대가 감당할 수 있는 업무량을 먼저 정의해야 합니다.
최대 운행시간: 출발부터 마지막 배송까지 허용할 시간
최대 수송량: 박스·팔레트·톤·CBM 또는 배송 건수 기준 한도
작업시간: 상하차·설치·고객 응대 등 배송지 체류시간
출발·도착 조건: 센터 출발, 차고지 복귀, 마감시간 등
플릿튠에서는 조건을 바꾸며 시나리오를 비교합니다
동일한 배송 데이터를 두고 차량 수나 최대 운행시간을 바꿔 다시 계산하면 증차가 필요한지, 기존 차량으로 가능한지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차량이 적다고 항상 효율적인 것은 아닙니다
차량 수를 지나치게 줄이면 기사별 운행시간이 늘고 배송 약속을 놓칠 수 있습니다.
차량 수, 총 거리, 마지막 배송 완료시간을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
필요 차량 수 계산은 배송지 수만으로 하지 않습니다
차량 배차에 필요한 차량 수는 배송지 개수뿐 아니라 차량별 적재량, 최대 운행시간, 출발·도착지와 시간 제약을 함께 계산해야 합니다.
배송지가 같아도 작업시간이 길거나 특정 시간대에 방문이 몰리면 필요한 차량은 늘어날 수 있습니다.
몇 대부터 TMS를 검토해야 할까요? 정해진 기준보다 배차 담당자가 차량 조합을 반복해서 바꾸거나, 배송지가 늘 때마다 차량을 추가해야 할지 판단하기 어려운 시점이 도입 검토 기준입니다.
도입 전에 확인할 항목
□ 최근 2~4주의 실제 배송지와 작업시간을 확보했는가
□ 차량별 적재 한도를 같은 단위로 입력했는가
□ 마지막 배송 완료시간과 기사 근무시간을 함께 비교하는가
차량 수 산정은 감이 아니라 조건별 시뮬레이션의 문제입니다. 플릿튠 TMS에서는 실제 주문 데이터로 여러 배차안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플릿튠 TMS에서 우리 회사의 실제 배송지와 차량 조건으로 직접 배차해 보세요. 샘플 데이터보다 현재 사용 중인 엑셀을 적용해 보면 차량 수, 노선별 물량, 예상 운행시간의 차이를 가장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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