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추가된 주문, 기존 배송 경로를 얼마나 바꿔야 할까? 플릿튠 플렉스 활용법
매일 반복되는 고정 노선이 있어도 주문 마감 후 긴급 배송지가 생길 수 있습니다. 전체 경로를 다시 만들면 기사에게 익숙한 순서가 무너지고 운영 혼선이 커집니다.
플릿튠 플렉스는 고정 노선을 유지하면서 추가 배송지만 적절한 노선에 끼워 넣는 방식입니다.
고정 배차와 플렉스의 차이
고정 배차가 정해진 거래처와 기사의 반복 운행을 만드는 기능이라면, 플렉스는 그 기본 계획에 매일 달라지는 일부 주문을 추가합니다.
기존 노선과 담당 기사를 유지
차량별 추가 이동 가능 거리를 설정
추가 배송지를 가장 적합한 노선에 배정
조건에 맞지 않는 추가 주문은 별도 확인
추가 주문 때문에 전체 노선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기사에게 익숙한 기본 노선을 보존하면서 추가 운행 부담을 통제할 수 있어 정기 배송과 비정기 주문이 섞인 운영에 적합합니다.
허용 거리는 서비스 기준과 연결해야 합니다
추가 이동 거리를 너무 크게 잡으면 기존 고객의 도착시간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허용 가능한 지연과 기사 근무시간을 기준으로 설정해야 합니다.
고정 노선 추가 주문은 전체 재배차와 다릅니다
고정 노선 추가 주문 배차는 모든 배송지를 처음부터 다시 최적화하는 방식과 다릅니다. 기존 고객의 순서와 기사에게 익숙한 노선을 유지하면서, 긴급 주문만 허용 거리 안에서 적절한 차량에 추가합니다.
전체 재배차와 플릿튠 플렉스 중 무엇을 선택해야 할까요? 기존 순서를 바꿔도 되는 날은 전체 최적화가 유리하고, 정기 노선과 시간 약속을 지켜야 한다면 플렉스로 변동 주문만 반영하는 것이 적합합니다.
고정배송에 비정기 주문을 추가하는 기존 사례에서 전체 흐름을 볼 수 있습니다.
도입 전에 확인할 항목
□ 기본 노선과 추가 주문을 데이터에서 구분하는가
□ 차량별 허용 추가 거리를 정했는가
□ 추가 주문 반영 후 기존 고객의 도착시간을 확인하는가
정기 노선을 모두 다시 계산하지 않고도 변동 주문을 수용하는 것이 플릿튠 플렉스의 핵심입니다.
플릿튠 TMS에서 우리 회사의 실제 배송지와 차량 조건으로 직접 배차해 보세요. 샘플 데이터보다 현재 사용 중인 엑셀을 적용해 보면 차량 수, 노선별 물량, 예상 운행시간의 차이를 가장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함께 읽기: 고정배송에 추가 주문을 배차하는 방법